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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종자/모종/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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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손으로 길러 먹는 무공해 건강채소-여성동아 5월호(다농 협찬)
작성자 김주태 (ip:)
  • 작성일 2013-07-1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915
평점 0점

 

여성동아
2006년 05월호
[Living idea]

내 손으로 길러 먹는 무공해 건강 채소


기획ㆍ박미현 기자 / 사진ㆍ박해윤 기자

집에서 길러 먹는 채소

집에서 채소를 기르는 방법으로는 씨를 뿌려 기르는 법과 모종을 심어 기르는 법 두 가지가 있다. 방울토마토, 고추처럼 작은 열매가 달리는 것은 모종으로 심고, 상추·부추·파·깻잎·쑥갓처럼 빨리 자라는 잎채소는 씨앗을 심는다. 씨앗을 뿌려 모종으로 키우기까지 과정이 쉽지 않으므로 초보자의 경우 잎채소도 모종을 사서 심는 것이 좋다. 모종은 양재동 화훼단지 내 종묘 시장, 종로5가 종묘 상가, 농협, 원예협회,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한 포기에 50~1백50원 정도. 모종을 구입할 때는 떡잎이 붙어 있고 잎살이 두꺼운 것, 짙은 녹색으로 병충해가 없는 것, 줄기가 굵고 튼튼한 것, 열매채소인 고추·토마토·오이 등은 꽃봉오리가 한두 개쯤 크게 달려 있는 것을 고른다.

꼼꼼하게 배워보자! 모종 옮겨 심기

모종을 이용할 경우 채소가 충분히 뿌리를 뻗을 수 있도록 화분에 옮겨 심어야 한다. 채소를 화분에서 키울 때는 흙의 선택이 중요한데 영양이 풍부한 부엽토나 퇴비를 30% 정도 섞는 것이 좋다. 흙 속에 공기가 잘 통하고 물을 간직하는 힘도 좋아지기 때문.

이런 것들이 필요해요~

▼ 채소 모종 상추, 부추, 고추, 방울토마토 등 집에서 키우기 쉬운 채소 모종을 고른다.

▼ 배양토(상토) 씨앗을 심거나 모종을 기르는 흙을 말하며 채소를 화분에서 키울 때는 배양토와 일반 흙을 1대1 비율로 섞어 사용한다.

▼ 비료 친환경 무공해 채소를 기르기 위해서는 천연 퇴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과일껍질, 채소 다듬은 찌꺼기, 낙엽 등에 흙을 넣고 3개월 정도 숙성시키면 천연 퇴비 완성. 조리한 음식물 쓰레기는 소금이나 화학 성분이 남아 있어 식물을 말라 죽게 한다.

▼ 화분 물 빠짐이 좋은 것을 선택하고 채소의 종류에 따라 화분 깊이와 넓이를 결정한다.

01 모종을 옮겨 심을 화분 바닥에 자갈을 깔아 흙이 빠지는 걸 막고 뿌리가 숨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02 비료 섞은 흙을 담고 손으로 모종 심을 구멍을 만든다.

03 모종에 분무기로 물을 듬뿍 뿌리고 모종을 빼낸다.

04 화분에 옮겨담고 모종의 뿌리가 드러나지 않도록 흙을 고루 한번 더 뿌려준다. 이때 모종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흙의 양을 잘 맞춘다. 손으로 흙을 살살 누룬다.

05 물을 한번 더 뿌린다. 뿌리 끝까지 촉촉이 젖을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을 뿌려줄 것.

모종으로 키우는 열매채소

고추

집에서 고추 씨앗을 키우려면 오랜 기간이 걸리므로 초보자는 모종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4월 중순부터 시장에 나오는 모종을 화분에 옮겨 심은 다음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키운다. 모종을 심고 40일 정도 지나면 풋고추를 따 먹을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거름을 주고 흙을 줄기 밑으로 모아주는 북주기를 해야 튼튼해진다. 고추 모종이 힘이 없고 잘 자라지 않는다면 비료를 흙 위에 가볍게 뿌려줄 것. 비료를 줄 때는 줄기에서 떨어진 화분 둘레 쪽에 뿌려야 한다.

01 줄기에서 갈라져 나온 잎줄기의 각도가 45°인 것을 구입한다. 잎은 짙은 녹색이고 줄기가 튼튼한 모종이 좋다. 고추는 크게 자라기 때문에 큰 화분에 심어야 한다.

02 모종을 옮겨 심을 때 뿌리의 흙이 부서지지지 않게 미리 물을 뿌려 다져놓는다. 고추는 햇볕을 많이 받아야 꽃이 빨리 피고 열매를 맺기 때문에 볕이 좋은 곳에 둔다. 흙의 온도가 높지 않다면 비닐을 덮은 다음 구멍을 뚫어서 모종을 심어야 잘 자란다.

03 고추 모종이 쓰러지지 않도록 버팀대를 세워준다. 버팀대는 긴 대나무 가지나 철심 등을 사용하는데 부드러운 끈을 이용해 줄기가 다치지 않도록 묶어준다. 건조하면 금방 시들어버리므로 화분 겉면의 흙이 마르면 즉시 물을 듬뿍 줘야 한다.

04 줄기가 자라는 동안 잎이 달린 부분에서 곁눈이 계속 자라 나오는데 첫 번째 꽃이 달리면 바로 밑의 두 줄기만 남기고 곁눈을 따준다. 첫 꽃이나 첫 열매도 가지가 충분히 자라지 않았다면 따버리는 것이 좋다. 원래 줄기와 남겨둔 두 줄기만 튼튼하게 길러야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05 약 10~30일 후 꽃이 피기 시작하면 연달아 고추가 열린다. 풋고추를 먹으려면 바로 따고 붉은 고추를 원한다면 고추가 숙성하기를 기다린다.

오이

햇볕이 부족하면 열매의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모양이 고르지 않게 되므로 주의한다. 오이가 열리기 시작하면 한 달에 1~2회 정도 거름을 주는데 지나치게 많이 줘도 열매가 잘 맺히지 않는다. 비료를 티스푼으로 1~2번 정도 주는 것이 좋다. 줄기에서 떨어진 화분 둘레 쪽에 뿌려준다.

01 오이 모종은 줄기가 굵고 뿌리가 곧은 것을 고른다.

02 오이는 다른 채소에 비해 크게 자라므로 처음부터 넉넉한 크기의 화분이나 스티로폼 상자에 심는다. 모종은 30cm 간격으로 심는다.

03 물은 하루에 한 번, 아침에 미지근한 물을 준다. 표면의 흙이 하얗게 마르면 화분 밑까지 흠뻑 준다.

04 줄기가 한 뼘 정도 자라면 버팀목을 세운다. 오이넝쿨이 퍼지면 가는 철사로 지지대를 만든 후 줄기를 받쳐주어 넝쿨이 서로 엉키지 않도록 한다.

05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기 전까지 물을 충분히 준다. 한 달에 한 번씩은 비료를 주는 것이 좋다. 수확할 때는 가위를 이용해 줄기에서 깨끗하게 잘라낸다.


모종으로 키우는 잎채소

상추

재배 기간이 짧고 병충해가 없어 집에서 기르기 좋다. 일조량이 적어도 잘 자라지만 건조한 것을 싫어하므로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자주 준다. 한 번 줄 때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오도록 듬뿍 준다. 단 뿌리 주변과 싹눈에 수분이 너무 많으면 썩을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어느 정도 자란 후에는 잎에 물을 뿌리지 말고 포기 주변의 흙에만 물을 준다. 기르는 동안에 온도가 갑자기 높아지면 쓴맛이 나므로 온도는 15~20℃ 정도로 맞추고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키워야 싹이 트고 잘 자란다.

01 화분의 깊이가 14cm 이상 되는 것으로 준비한다. 상추 모종의 뿌리가 상하지 않게 조심하며 10~15cm 간격으로 화분에 심는다.

02 포기 주변을 가볍게 눌러 자리를 잡아준 다음 포기 사이에 거름을 듬뿍 준다.

03 상추잎 뒷면에 진딧물이 생기면 분무기로 물을 뿌리면서 손으로 씻어낸다. 그래도 없어지지 않는다면 커다란 대야에 물을 가득 붓고 화분째 담가서 진딧물을 없앤다. 고춧물을 우려내어 뿌려도 살충 효과가 있다.

04 상추잎이 10장 정도 되면 바깥쪽부터 한 장씩 떼어 먹는다. 상추는 하나의 뿌리에서 계속 자라기 때문에 뿌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줄기를 잡아주면서 따야 한다.

05 꽃대가 올라오기 전에 잎을 따서 먹는 것이 좋고 꽃이 피면 줄기를 잘라낸다.

부추

재배법이 간단해 집에서 키우기 적당하다. 기온이 12~24℃ 일 때 잘 자라며 봄에는 2~3회, 가을에는 1~2회 정도 수확할 수 있다. 부추를 키울 때는 칼슘이 많이 필요하므로 시중에서 판매하는 수용성 칼슘 비료를 해뜨기 전이나 해질 무렵에 부추잎에 직접 뿌려준다.

01 부추 모종을 10cm 간격으로 화분에 옮겨 심는다. 모종의 뿌리가 바깥쪽을 향하게 하는 것이 요령. 밑거름을 충분히 주고 물을 자주 줄 수 있는 곳에 놓아둔다.

02 부추 뿌리는 위를 향해 자라는 습성이 있으므로 뿌리가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흙과 거름을 섞어 꾸준히 덮어준다.

03 부추잎이 둥글게 되고 줄기가 25cm 정도 자라면 수확한다. 밑동에서 3~4cm 남기고 잘라야 다음 잎이 잘 올라와 다시 심는 과정을 되풀이할 수 있다.

04 부추는 꽃대가 올라오면 영양이 분산되어 잎과 뿌리가 약해진다. 꽃대가 올라오기 전 베어낸다.

Tip 채소에 물 주는 법

화분에서 채소를 키우면 물을 줄 때마다 거름의 영양분이 화분 밖으로 흘러나오므로 정기적으로 거름을 준다. 채소 뿌리는 약간 건조해야 물을 찾아 잘 뻗어나간다.

▼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준다 화분 흙을 살펴서 표면이 약간 마른 듯하면 물을 준다. 조금씩 여러 번 주기보다는 한 번 줄 때 화분 밑으로 물이 흐를 정도로 흠뻑 준다.

▼ 물줄기가 너무 세지 않도록 한다 물을 줄 때 물줄기가 세면 흙이 단단해지면서 배수성과 통기성이 나빠져 채소가 잘 자라지 못한다. 물 조리개를 이용해 살살 뿌려준다.

▼ 지나치게 물을 자주 주면 좋지 않다 물을 자주 주면 화분 속에 물이 고여 있어 뿌리가 제대로 숨쉬지 못해 썩는다. 건조한 시기에는 흙 위에 짚이나 부엽토를 덮고 물을 주면 적당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 아침에 물을 준다 낮에 물을 주면 뿌리가 뭉그러지거나 잎이 탈 염려가 있기 때문에 아침에 주는 것이 좋다. 아침에 물 주는 것을 잊어버렸다면 화분을 그늘로 옮겨 물을 준다.

(끝)

코디네이터ㆍ안상미‘플로리스트’
■ 모종협찬ㆍ다농(031-573-4084 www.danong.co.kr)
장소협찬ㆍ세렌디피티(02-512-5678)
참고자료ㆍ‘몸에 좋은 새싹채소 & 화분채소 가꾸기’
(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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