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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YTN] 미셸 오바마가 텃밭을 가꾸는 까닭은?
작성자 김주태 (ip:)
  • 작성일 2013-07-1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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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가 텃밭을 가꾸는 까닭은?

 

[앵커멘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접 재배한 재료로 천천히 음식을 만들어 먹는, '슬로푸드 운동'이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슬로푸드 바람은 백악관 뒷뜰에서도 불고 있습니다.

심정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작업복 차림에 장갑을 끼고 백악관 정원에 나왔습니다.

지난달 이 정원에 텃밭을 만든 미셸 여사는 오레가노와 딜 등 향신료로 쓰이는 허브를 심었습니다.

미셸 여사는 앞으로 상추와 오이, 양파 등 백악관 식구들이 먹을 음식 재료를 이 텃밭에서 조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미셸 오바마, 미국 퍼스트 레이디]
"이 정원에서 키운 채소들은 나의 가족 뿐만 아니라 백악관의 모든 직원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이 될 거에요. 여러분과도 함께 먹을 것입니다."

미셸 여사처럼 직접 재배하거나, 소규모 농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식재료를 얻는 슬로푸드 바람은 미국 전역에서 불고 있습니다.

지역 농장에서 매일 신선한 재료를 공급받는 캘리포니아의 한 식당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음식 맛 보는 일이 불가능할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식당 주인은 농약을 쓰지 않아 겉보기는 이상해도 영양을 그대로 간직한 재료가 가장 맛있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녹취:앨리스 워터, '쉐 파니세' 주인]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음식이 최고로 맛있는 음식이에요. 사람들은 그 부분에 대해 생각하지 않지만요."

텃밭 가꾸기를 통해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어린이들의 식습관을 바꾸려는 학교도 생겨났습니다.

[녹취:베라 파비안, 교사]
"강의가 다 끝나면 아이들은 수확한 농작물을 보면서 진정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백악관에서 학교까지, 미 전역에 불고 있는 슬로푸드 바람이 패스트푸드의 왕국인 미국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YTN 심정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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